February 2012
1 post
조각
제출했던 에세이가 돌아와서 다시 읽어보는데, 물론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지만 이딴 에세이가 first를 받는게 학부의 수준이구나 싶어서 한숨이 난다. 이 정도 만큼의 자기 고유 리서치도 기대받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언제쯤 fetus를 벗어 날 수 있을 것인가. 다음 에세이와 내년 논문을 위해서 레퍼런스 매니저를 써볼까 한다. easybib이 데이터 베이스 검색되고 아웃라인, 노트기능까지 있어서 좋은데 계속 결제되는 유료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살짝 고민되고 조테로는 아주 오래전에 써보려다가 적응을 못하고 실패했고 엔드노트는 또 어떻지. 그냥 하던대로 손으로 갈겨쓴 쪽지와 헷갈려가며 쓰는데에 적응을 해야하나.
일단 관심 분야를 카테고리를 나눠서 생각을 미리 정리해 둘 곳이 필요하다.
//
집으로...